https://www.naraeon.net/%EB%9D%BC%EC%9D%B8%ED%8A%B8%EB%A0%88%EC%9D%B4%EC%84%9C-%EC%9D%B4%EC%95%BC%EA%B8%B0-%EC%84%9C%EB%AC%B8/ 에 최신 버전이 있다. 이 글은 중학생 시절의 필자가 썼으므로 바뀐 글보다 부정확할 수 있다.
바로 우리가 쓰는 로봇들, 정확히 말해 아트멜 칩 종류를 쓰는 플랫폼(* 컴퓨터의 작동 방식이라던가, 운영 체제라던가 것을 기준으로 나눈 것을 말합니다.)에서 쓰이는 도구에요.
수정하는 용도로는 자체 UI를, 굽는 용도로는 STK500이라던지 다른 몇몇 프로그램을, 시뮬레이션도 지원해서 칩이 어떤 방식으로 동작하는지 볼 수도 있답니다.
이런 문제점들이 있는데 왜 AVRStudio를 쓰냐구요?
사실 코드비전은 무료가 아니걸랑요, 무려 150유로(약 23만원), 우리한테 꼭 필요한 것도 아닌데 참 오그라지게 비싸죠.
그래서 우리는 아트멜 사에서 공식으로 개발하고 무료로 배포하는 AVRStudio를 쓸 수 밖에 없어요.
하지만 AVRStudio도 꼭 질이 낮은 것만은 아니랍니다.
아무래도 아트멜 내에서 개발하니까 지원이 잘 될 뿐더러, 업데이트도 생각보다 자주 이루어지고, 스킨 또한 코드비전보다 세련된 맛이 있어서 좋습니다.
어쨌든 다음 시간에는 컴파일러 WinAVR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 그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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